실장님께서 알아서 잘 보내주신다고 하시기에 마인드 좋은분으로 부탁드렸습니다.
이전에 여긴어때에서 다른업체 몇군데 불러보고 만족스러워서 여기도 기대를 하며 기다렸습니다.
스페셜 60분으로 했는데 와서는 등 마사지 대충 하는듯 마는듯 10분정도 하다가 서비스를 먼저 물어보더군요.
마사지도 제대로 안했는데 서비스를 물어보는 것부터 쌔하긴 했는데 핸플 말했습니다.
마사지도 잘 해주실거냐 하니 서비스도 60분안에 포함된다만 반복해서 말하더군요.
그러고 바로 뒤집으라 해서 누웠더니 바로 핸플시작.
아무런 감흥이 없는 상태에서 핸플하니 서도 나오질 않더군요
그냥 힘만 쌔게 주고 속도만 내니 상처가 슬슬 나는지 아프더군요.
상처내서 아프니까 더욱 안나오기를 20분째라 답답해서 (아픈데 20분째 세우기도 힘들더군요.) 좀 흥분좀 시켜봐라 했더니 자기도 최선을 다한다고 말만하고 힘만 세게 주더군요.
황당해서 실장님께 전화 문의 드리니 매니저는 말도없이 60분도 한참 남았는데 쌩하니 나가버리더군요. ㅎㅎㅎ
여기는 돈만 받으면 그만인 매니저가 있나봅니다.
마사지도 못받고 핸플도 마무리 안하고 마인드도 그닥인 최악이었습니다.
여러 오피 출장 경험했지만 이렇게 불쾌해서 글남기기는 처음이네요.
여기 생각하시는 다른분들도 내상입지 마시라고 글남깁니다.